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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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days ago

중국 경계 대상 1호, 슈퍼리그 득점왕 우레이

중국 언론의 지나친 ‘우레이 띄우기’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쨌든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가 우레이(28·상하이 상강)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한국과 중국은 16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알나얀 스타디움에서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두 팀은 앞선 두 경기에서 필리핀과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2승을 챙겼다. 이번 경기는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기는 팀이 1위가 된다.비기면 현재 순위가 고스란히 유지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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