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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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3 days ago

윤계상, 애국지사 이미지까지···어느덧 천의 얼굴

류정환은 힘겹게 서있는 듯한 인물이다. 힘들다고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다. 힘들다고 이야기하면 확 무너져버릴 것 같은 사람이다. 내색을 안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짊어지고 있다. 조선어학회의 중요한 메시지를 류정환이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민족의 정신인 말을 지키려는 마음, 그 때 그 시절의 힘듦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화배우 윤계상(41)은 영화 말모이 중 자신의 캐릭터를 이렇게 요약했다.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이 극에 달해,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가 영화 배경이다. 조선어학회 사건을 토대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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