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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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days ago

[친절한 리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x박신혜 공조 시작…게임 오류의 비밀 밝혔다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게임 오류가 시작된 전말과 황금열쇠의 용도가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에서는 게임 오류의 시작이 카페 알카사바였다는 것이 드러났다. 카페 알카사바는 과거 희주(박신혜)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밤에는 가끔 기타 연주도 했던 곳으로 당시 세주(EXO 찬열)가 찾아와 용돈을 타가곤 했다. 그때 영감을 받아 만든 캐릭터가 바로 NPC(Non-player Character, 유저에게 퀘스트나 아이템을 제공하는 가상의 캐릭터) 엠마. 최양주(조현철)가 우연히 알아낸 바에 따르면 엠마의 특수 기능은 평화의 상징 으로 주변 반경 20미터 안에서는 무기가 없어지고 결투도 취소됐다. 유저들이 모이는 공간인 lt;카페 알카사바 gt;에서만큼은 누구도 싸울 수 없도록 엠마에게 평화유지 기능을 안배한 것이었다. 그러나 1년 전, lt;카페 알카사바 gt;에서 일어난 사건 하나가 모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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