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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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친절한 리뷰] 프리스트 지일주의 타음 타깃은 정유미? 긴장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프리스트 새로운 부마자 지일주가 살인사건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가 노리는 다음 타깃이 정유미임이 암시돼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12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에서는 무의식 속에서 벗어난 오수민(연우진)이 꿈속에서 겪은 모든 사건을 문기선(박용우) 신부와 634레지아에게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년 전 나전향상 반출 사건, 그리고 오수민과 함은호(정유미)가 연인이었던 과거가 사실이라는 점을 알고 있는 문신부. 무의식에서 벌어진 사건이 모두 미래가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놈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오신부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줬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을 봉인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줬습니다 라며 나전향상을 가리켰다. 또한 634의 잘못을 만회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놈은 8년 만에 나타났고, 우린 절대 이 싸움을 피하지 않을 겁니다 라며 결의를 다졌다. 이어 만약을 대비해 비밀리에 마닐라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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