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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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김남주, ATA 최우수 여우주연상…13년 만에 韓배우 주연상 영예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남주가 아시아의 에미상(Emmy Awards) 이라고 불리는 TV 아카데미상인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드(Asian Television Awards, 이하 ATA) 에서 여배우로서 최고의 영예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김남주는 12일 오후(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칭시 보르네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드 에서 JTBC 드라마 미스티 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드 는 1996년부터 시작된 아시아권에서 가장 권위있는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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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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