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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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투수 아닌 타자 김대한, 캠프에서 보여줘야 한다

투수가 아닌 타자 김대한. 그만큼 더 빨리 뭔가를 보여줘야 하는 입장이 됐다.1차 지명 신인 김대한은 올해 두산 베어스를 설레게 하는 요인 중 하나다. 두산은 지난해 열린 1차 신인 지명 회의에서 휘문고 에이스 김대한을 택했다.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4번 타자로 활약해온 김대한은 투수와 타자 모두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150㎞의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는 투수이자, 강한 어깨를 갖춘 거포형 외야수다. 지난해 신인 강백호(KT 위즈)와 비슷한 상황이다. 강백호도 서울고 재학 당시 주전 포수이자 4번타자, 강속구 투수로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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