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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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최태원 회장 동거인에 수차례 악플단 누리꾼, 1심서 또 처벌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에 대한 허위 게시물과 악성 댓글을 여러 차례 단 누리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이은희 판사는 최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강사 곽모씨(46 여)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곽씨는 포털사이트에 최 회장의 동거인 A씨에 대한 뉴스가 올라오자 재벌내연녀가 될려면 SNS 자랑은 기본이구요. 학벌도 꼭 포장하셔야 됩니다 , 무슨 명문대 음대! 지나가는 개가 웃어요. 어느 것 하나 확인 안된 거짓말이예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 A씨가 SK그룹의 전용기를 마음대로 타고 다닌 것으로 의심된다는 취지의 댓글도 달았다. 그러나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부는 대기업 회장의 내연녀인 피해자가 공인이라 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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