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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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days ago

신한은행 인도본부, 전과정 비대면 활용 디지털 팩토링 론 출시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신한은행 인도본부는 한국계 은행 최초로 디지털 혁신상품 ‘디지털 팩토링 론(DFL, Digital Factoring Loan)’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 팩토링 론’은 현지 우량 구매기업과 판매기업 간 거래에서 발생한 매출채권을 할인 매입하는 일반적 운전자금지원 상품이다. 기존 여신상품과 가장 큰 차이점은 고객확인부터 대출실행 및 상환까지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이다. 앞서 신한은행 인도본부는 현지에 최적화된 디지털 플랫폼 운용을 위해 인도기업 마인드솔루션(MYND Solution) 과 전략적 제휴 체결로 플랫폼 자체 구축에 따른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으며, 이와 더불어 ‘기업 상거래 결제(Supply chain) 금융’ 등 다양한 제휴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인도본부는 이번에 출시한 ‘디지털 팩토링 론’을 통해 지점 소재지 외 지역까지 기반고객 확대와 서류절차 생략을 통한 업무원가 절감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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