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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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days ago

신과의 약속 한채영, 오윤아에 고마움 전했다…짙은 모성애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신과의 약속 한채영이 엄마 서지영 의 진심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안방극장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에서는 서지영(한채영)이 자신의 둘째 아들 준서(남기원)를 키워준 우나경(오윤아)에게 마음 속 깊이 우러나온 고마움을 전하며 짙은 모성애를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영은 첫째아들 현우(왕석현)를 따라 자신의 집을 찾은 둘째아들 준서와 감격스럽게 재회했다. 과거 그녀는 백혈병에 걸린 현우에게 조혈모세포를 수혈해주기 위해 전 남편 김재욱(배수빈)과의 사이에서 준서를 낳았다. 하지만 제대로 품에 안아보지도 못하고 그의 외도녀이자 현재 아내인 우나경에게 둘째아들도 빼앗기며 오랫동안 그리워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런 모자(母子)의 첫 상봉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더욱 붉혔다. 준서와 단란히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던 그녀는 밝고 건강하게 키워줘서 고맙다 라며 우나경에게 처음으로 진심 어린 고마움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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