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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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days ago

[친절한 리뷰] 운명과 분노 이민정 흑화…언니 사고의 진실 알았다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운명과 분노 이민정이 언니 사고의 진실을 마주한 뒤 차갑게 변했다.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에서는 구해라(이민정)가 언니가 자살 기도를 한 게 아닌 타살가능성이 있다는 의사소견서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창수(허준석)를 통해 구해라는 언니의 응급실 소견서가 수정됐다는 것을 알았고 소견서를 수정한 김한용 의사를 함께 찾아가 협박했다. 김한용은 김창수의 협박에 자살이 아닌 것 같다. 보통 번개탄으로 자살시도가 쉽지 않다. 그런데 뇌사가 될 때까지 버텼다는 게 이상해서 검사를 해봤는데 약물이 나왔다. 동물에게 쓰는 마취제인데 범죄로 자주 사용된다. 타살가능성이 있겠다 싶어서 처음에 그렇게 쓰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려고 했다 고 말하며 하지만 골드그룹의 아들과 현실장(조승연)이 찾아와 진료기록을 지우면 교수자리를 주겠다며 해서 그 사실을 덮게 되었다고 말했다. 언니의 사고에 태인준(주상욱)이 관계가 없..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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