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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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이강인, 스페인 1부리그 대뷔 17세 327일…한국 선수 최연소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이 1부리그 무대를 밟으며 한국 축구와 구단의 새역사를 썼다. 이강인은 13일(한국시간)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메라리가 바야돌리드와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42분 데니스 체리셰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정규시간 3분과 추가시간 약 4분을 합해 약 7분에 불과했지만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의미있는 경기였다. 발렌시아 구단은 “2001년 2월 19일생인 이강인은 만 17세 327일의 나이로 발렌시아 팀 역사상 최연소로 리그 데뷔전을 치른 외국인 선수가 됐다”고 밝혔다. 이강인은 지난해 10월 스페인 국왕컵 에브로와 32강전에 출전해 한국 선수 역대 최연소 유럽 프로축구 공식경기 데뷔기록과 최연소 발렌시아 외국인 선수 출전 기록을 다시 썼다. 이어 약 3개월 만에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 리그 중 하나로 꼽히는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 프리메라리가 무대까지 밟으며 새 역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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