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7 days ago

홍성군, 스마트 도시 안전 인프라 확대…사업비 130억 투입

홍성/아시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충남 홍성군이 130억원을 지역 인프라 구축에 투입해 안전한 도시를 만든다. 13일 홍성군에 따르면 우선 군은 재난 위험요소에 놓여있는 재난 취약가구를 위해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지역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전기·소방·가스 안전 점검 및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화재감지기, 소화기를 무상으로 제공 한다.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점검도 매월 4일 실시한다. 재난 취약가구 화재보험 가입사업도 눈에 띈다. 기초생활가구 7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건물 300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화재보험 가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군민 안전보험 가입 범위도 대폭 확대한다.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기존 6개 보장항목에서 지역 특성에 맞게 농기계사고 사망 등 9개 보장항목을 추가 신설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은 누구나 사고 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보장 내용을 확대한다. 내포신도시에 10억원의 사업비..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확대…사업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