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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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아시안컵 상대팀 감독들이 본 한국축구

아시안컵 상대팀 감독들이 본 한국축구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이 끝난 가운데 C조의 한국은 2연승으로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16강행을 확정했다. 하지만 한국은 경기 결과와는 달리 내용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1차전 필리핀과 경기에서는 황의조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기긴 했지만 상대의 밀집 수비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한 채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뻔히 예상된 상대 전술을 깨지 못한 밋밋한 전술, 그리고 선수들의 부진한 컨디션이 문제였다. 2차전 키르기스스탄전도 객관적인 전력상 압승이 예상됐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상대가 적극적으로 나오면서 힘겨운 승부가 전개됐다. 위험한 고비도 몇 차례 넘겼다. 김민재의 헤딩골로 승점 3을 따냈지만 잦은 패스미스와 실망스러운 골 결정력이 불안감을 키웠다. 한국과는 달리 상대팀 감독들은 강력한 우승후보 한국을 상대로 선전하면서 자신감을 키웠다. 필리핀의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은 “한국은 좋은 팀으로 예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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