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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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days ago

신동빈, 새해 첫 현장 방문은 인천터미널점…유통강화 의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 방문 장소로 인천터미널 지역 유통 매장을 택했다. 21년간 신세계가 운영해온 인천터미널점은 지난 1일 인천시로부터 터미널 부지와 건물을 매입한 롯데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또 롯데가 백화점·마트·복합쇼핑몰로 이어지는 ‘롯데타운’ 조성을 추진하는 곳이라, 신 회장이 ‘유통 강화’ 방침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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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터미널점…유통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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