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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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days ago

노랑풍선 2019년도 신입사원 저소득층에 연탄 1800장 배달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직판여행업체 노랑풍선은 지난 7일 올해 신입사원 30여명이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나눔의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사내 봉사조직인 노랑 봉사단을 발족하고 불우한 아동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들 신입사원은 연탄 1800장과 생필품을 배달했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여행 산업에 특성화된 직무기초 능력함양을 위한 다양한 입문교육을 진행한 후 각 현업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앞으로 매년 선발하는 공채 신입사원들의 교육과정에 사회공헌활동을 포함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활동을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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