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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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신용카드·간편결제 이용↑…지폐 수명, 7년전보다 3~14개월 늘어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현금거래가 줄면서 1000원권과 5000원권 등 지폐의 유통수명이 7년 전보다 3~14개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권종별로는 소액결제에서 현금을 많이 사용해 1만원권에 비해선 1000원권과 5000원권의 유통수명이 절반 수준이었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은행권 유통수명 추정 결과’에 따르면 표본조사 방식으로 권종별 유통수명은 1000원권 52개월, 5000원권 43개월, 1만원권 121개월로 나타났다. 5만원권의 경우 2009년 6월에 처음 발행된 이후 충분한 기간이 경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유통수명의 정확한 추정은 어렵지만 1만원권보다 더 길 것으로 예상됐다. 은행권 유통수명은 일반적으로 제조 은행권(신권)이 한국은행 창구에서 발행된 후 시중에서 유통되다가 더 이상 사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돼 한국은행 창구로 환수될 때까지 경과된 기간을 의미한다. 은행권의 유통수명은 일반적으로 용지 재질, 화폐사용습관, 사용빈도 등에 의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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