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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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3기 신도시 후폭풍 ‘뚜렷’…검단신도시 청약 1순위 미달

정부가 인천시 계양지구에 3기 신도시 건설을 발표한 후 인근 검단신도시에 청약미달이 발생하는 등 후폭풍을 맞고 있다. 1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인천 당하동 검단신도시 한신더휴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99가구 모집에 843명만이 청약했다. 전용면적 기준 74㎡A 외에 전용 74B·84A·84B㎡는 모두 미달했다. 특히 전용 74㎡B는 청약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중심가에 위치해 비교적 사정이 나은 원당동 검단신도시 우미린더퍼스트는 1순위 청약 경쟁률이 평균 2.37대 1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6.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 5.14대 1을 기록한 검단 금호어울림센트럴에 비해 체면치레만 면한 모양새다. 부동산 업계에선 두 달 새 검단신도시 청약시장 분위기가 바뀐 것은 9·13 대책 후속 조치로 지난달 11일부터 비조정지역 공공택지의 전매 제한 기간이 1년에서 3년으로 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더 큰 원인은 국토교통부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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