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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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days ago

[CES 2019]네이버가 로봇을? CES서 글로벌 기술 기업 데뷔전 성공

【라스베이거스(미국)=박소현 기자】 네이버가 만든 5G 로봇팔 앰비덱스 는 예술의 경지다. 이번 CES에 나온 로봇 중 최고의 승자다. (로봇 분야 권위자 데니스 홍 UCLA 교수) 로봇틱스와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워 도전한 네이버의 CES 데뷔전이 이 같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네이버는 지난 8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9 에서 글로벌 경쟁사 구글 앞에 부스를 차리고 로봇틱스,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미래기술 13종을 선보였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5G 브레인리스 로봇팔 앰비덱스 와 실내 자율주행 길찾기 로봇 어라운드 G 시연에 관람객 시선이 집중됐다. 로봇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데니스 홍 교수는 앰비덱스를 예술의 경지 라고 극찬했고, LG전자 로봇에 네이버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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