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days ago

홍역 확산 조짐…대구 이어 경북까지·총 13명

【대구=김장욱 기자】대구에 이어 경북에서도 2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 보건당국의 발걸음이 더욱 바빠졌다. 13일 대구시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대구파티마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경북 거주)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11일 대구의 한 의료기관을 이용한 1명도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 2명은 국가지정(대구의료원) 음압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시 도는 확산을 막기 위해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의료기관 종사자와 내원객, 가족, 직장동료 등에 대한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 접촉자 중 만 2세 어린이가 발열을 동반한 발진 증상을 보였으나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이나 공기 감염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는 홍역은 초기에 감기처럼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조짐…대구

 | 

경북까지·총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