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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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 days ago

제주 한라산소주, 중국 편의점에 깃발 꽂기 ‘한창’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한라산소주의 중국 수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라산(대표 현재웅)은 지난 11일 중국으로 수출되는 15만병 분량의 ‘한라산물순한소주’에 대한 컨테이너 선적작업을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출 물량은 중국 난징(南京)지역 대형 할인마트인 난징 화롄 생활마트(BHG MART) 10개 매장과 수국편의점 수국마트(苏果便利店 超市) 3000개 매장에 순차적 입점할 예정이다. 화롄 BHG는 중국에 146개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다수가 화롄백화점 1층이나 지하 1층에 프리미엄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모기업인 화롄그룹은 연매출 122조원에 달하는 중국 초대형 유통업체로 중국 전역에 2400여개의 대형 마트를 보유하고 있다. 한라산소주 관계자는 화롄 BHG의 고객층들은 주로 구매력이 높은 중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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