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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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days ago

서울 작년 교통사고사망자 299명…역대 최저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시내에서 발생한 작년 한해 사망자 수가 전년보다 44명 감소한 299명, 일평균 0.8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집계를 시작한 1970년 이래 역대 최저치다. 작년 한해 시내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0.96명을 기록했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는 최근 10년 간 1.1~1.5명으로 1명대 초반을 맴돌다가 처음으로 1명 이하로 내려갔다.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2017년(3.4명)보다 줄어든 3.0명이었다. 이는 201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기준으로 스웨덴(2.7명), 영국(2.8명)과 비슷하며 일본(3.7명), 프랑스(5.4명), 미국(11.6명)보다 낮다. 시는 2020년까지 인구 10만명 당 사망자 수를 2.1명, 2022년까지 1.7명 수준까지 낮출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교통사고사망자의 62%(299명 중 184명)를 차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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