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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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7 days ago

의왕시, 백운밸리 입주 앞두고 입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의왕/아시아투데이 엄명수 기자 = 경기 의왕시는 다음달 말 백운밸리 입주를 앞두고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의왕시에 따르면 정의돌 부시장은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운밸리 입주 및 기반시설 부분준공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열고 공사현장에서 돌출된 문제점을 점검하는 등 종합적인 대책마련에 나섰다. 대책회의에는 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 관련부서 및 의왕도시공사, 백운PFV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 준공과 입주민들의 예상 불편사항 등을 집중 토론하고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백운밸리 입주에 따른 대중교통 불편 해소방안, 단지내 어린이집 개원, 백운호수초등학교 개교, 생활편익시설 마련, 방범 및 치안, 학생 등교시간 통학안전로 및 통학버스 대책, 주민등록 및 세무 관련 행정서비스 지원, 쓰레기 처리계획, 기반공공시설(상·하수도, 가스, 통신, 지역난방, 전력 등) 추진현황 등을 심도있게 점검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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