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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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days ago

남경주·최정원·이지하·송일국 찰떡 4인방 이 돌아온다, 연극 대학살의 신

지식인의 허상을 유쾌하고 통쾌하게 꼬집는 신시컴퍼니의 연극 대학살의 신 이 2년 만에 돌아온다.2017년 객석점유율 96%를 기록한 최강 4인방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 송일국이 다시 뭉쳤다.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4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연극 대학살의 신(The God of Carnage) 은 프랑스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작품으로 2009년 토니 어워즈, 올리비에 어워즈, 2010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등을 거머쥔 수작이다. 그리스 비극을 연상시키는 다소 살벌한 제목이지만 치고 받는 대사만으로 다양한 갈등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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