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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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손흥민, 아시안컵 합류 전 마지막 경기서 골맛 볼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상대로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합류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리는 2018~2019 EPL 맨유와 22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16승5패 승점 48점으로 리그 3위에 올라있다. 맨유는 11승5무5패 승점 38점으로 6위를 기록 중이다. 토트넘의 흐름은 좋다. 지난해 12월 30일 울버햄턴에게 1-3으로 패한 이후 3경기 연속 승리를 따냈다. 공격진의 상승세는 특히 눈부시다.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 그리고 손흥민은 물론 벤치 멤버인 페르난도 요렌테도 골맛을 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물론 맨유가 쉬운 상대는 아니다. 맨유는 최근 다섯 경기서 전승을 거두며 흐름을 탔다. 조세 무리뉴 감독을 경질하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후 완전히 되살아났다. 폴 포그바 등 그간 부진했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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