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10 days ago

‘靑개편 후 개각’ 공식 이어지나…설 전후 개각 가능성은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을 중심으로 한 청와대 비서진 개편이 마무리 되면서 자연스레 개각 여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청와대 내부 개편 후 개각’이라는 공식이 이번에도 이어질지 관심이다. 비서진 개편은 인적 쇄신을 통해 침체된 분위기를 다잡고 정책 집행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내각(內閣) 교체와 성격이 어느 정도 맞닿아 있다. 반드시 시기가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참모진 개편을 먼저 단행한 뒤 개각으로 이어지는 수순을 밟아오곤 했다. 실제로 문 대통령은 지난해 8월6일 자치발전(민형배)·시민참여(정현곤)·사회조정(강문대)·제도개혁(김우영)·정책조정(김영배)·자영업(인태연) 비서관 등을 교체한 뒤, 한달 안에 5개 정부 부처 개각을 단행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새로 임명했다. 청와대가 당시 내세웠던 ‘심기 일전과 정책 성과 체감 구현’이라는 개각의 키워드는 지금 상황에서도 여전히 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이어지나…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