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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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days ago

중국 보험 업계 뜨는 별 민간의료보험 …시장규모 연간 89조 원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중국의 민간의료보험이 보험업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국 중산층 이상의 부유한 소비자들이 빈약한 공공의료보험을 보완하고자 민간의료보험을 찾고 있기 때문. 현재 핑안(平安)보험과 중국인수보험그룹공사(차이나라이프) 등 중국의 보험 대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의 AXA나 홍콩의 AIA 등 외국계 기업들도 중국의 새로운 시장개방 조치를 통해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서 중산층이 빠르게 증가하고, 이들이 의료보험에 대한 지출을 늘림에 따라 최근 의료보험 시장은 호황을 맞고 있다. 중국 당국에 따르면 중국의 2018년 1~10월 전체 보험 가입액이 2% 증가하는데 그친 반면 의료보험 가입액은 2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장 속도대로라면 2018년 전체 의료보험 가입액은 사상 최대 규모인 5390억 위안(약 89조원)을 돌파할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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