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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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4 days ago

‘김용균 희생’ 서부발전 형식적 안전관리 ‘도마위’

공사 현장대리인 자리 수시로 비워[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비정규직 근로자 김용균 씨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한 한국서부발전에서는 규정을 어긴 형식적인 안전관리가 도마위에 올랐다. 또 공사 현장 감독자인 현장관리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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