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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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days ago

대전국토청, 미호천 6개 권역 나눠, 하천관리 및 치수대책 마련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대전국토관리청은 국가하천인 미호천과 미호천으로 유입되는 지방하천 56개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하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은 미호천최상류, 상류Ⅰ, 상류Ⅱ, 하류, 미호천-무심천, 미호천-병천천 등 6개 권역으로 나눠 수립됐다. 특히, 국가하천 미호천은 하천기본계획에 따라 치수 능력이 부족한 제방, 교량·보 등 하천시설물에 대해 개선 공사를 시행해 더욱 안전한 치수대책을 마련했다. 또, 지방하천 47개 사업은 하천기본계획 수립이 완료됨에 따라 하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돼 미호천 지류하천의 치수능력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하천기본계획은 하천의 이용, 자연친화적 관리·보전을 위해 10년 단위로 수립되며, 전문기관의 측량, 현장조사 등을 바탕으로 홍수대책이나 물이용, 하천환경관리 등 하천정비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기본계획 수립시 지자체와 지역주민 의견을 우선적으로 고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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