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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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days ago

[청년 주거 빈곤 下]지옥고 해결은 수요자 맞춤형 정책부터, 핵심은 ‘주거권’

#OBJECT0# 지난해 11월 종로 국일고시원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로 7명이 숨졌다. 이른바 지옥고(지하방 옥탑방 고시원) 에 사는 청년, 일용직 노동자, 노인 등 주거 취약 계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각 계층별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불어 장기적인 차원에서 집값 안정화와 함께 집을 투기가 아닌 생활의 공간으로 보는 주거권 개념 확대도 필요하다. ■청년, 노인 등 맞춤형 대책 필요 13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들은 정부의 주거 취약층 지원 정책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공급자 위주가 아닌 수요자별 맞춤형 정책으로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최지희 민달팽이유니온 대표는 청년과 신혼부부는 엄연히 다른 계층임에도 현재 정책은 고소득에 자녀가 있는 부부 위주로 나오고 있다 며 대학생, 미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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