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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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days ago

폴더블폰 입 닫은 단말기 업체들, 다음달 결전 치르자

‘폴더블 폰’의 향연은 없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9)는 스마트폰 자체가 종적을 감췄다. 제각기 폴더블폰을 개발중이던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공개 행사에서 폴더블폰을 언급도 하지 않았다. 특히 올해 MC사업까지 겸임한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스마트폰에 대해 MWC에서 할말이 있을 것 이라며 입을 닫았다. ■‘세계 최초’외친 ‘로욜’만 나와 이번 CES 현장에 국내 단말기 업체중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스마트폰을 부스에 내놓지 않았다. 가전전시회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TV와 인공지능(AI) 스피커 등 실내에서 활용하는 기기에만 집중한 흔적이 엿보인다. 중국 단말기 업체들의 부스도 초라하기는 마찬가지다. 샤오미는 올해 CES전시에서 발을 뺐다. 그나마 화웨이가 부스를 지켰지만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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