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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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days ago

남의 집 구경하러 오세요 김성용 남의집 프로젝트 대표

“누구나 자신만의 소소한 취미를 당당히 공유할 자격이 있습니다. 멋지게 꾸민 집이나 자부하는 ‘덕후(마니아)’라면 홈페이지에 들러주세요” ‘남의 집 프로젝트’ 김성용 대표는 명함에 ‘남의 집 문지기’라는 타이틀을 박았다. 부동산 업자는 아니다. 특별한 취향을 가진 사람이 자기집 소개할 기회를 주는게 그의 일이다. 마니아판 에어비앤비라고나 할까. 마블 코믹스 마니아라면 남의 집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호스트 하기를 신청하면 된다. 호스트가 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호스트는 적정한 참가자 인원을 한정하고, 마음에 드는 참가자만 골라 초대할 수 있다. 1인당 3만~5만원 사이의 참가비를 받고 일부를 문지기에게 수수료로 떼어준다. 그만큼 가까운 취향을 가진 사람들만 모이게 된다. 경기도 용인에 자기 집을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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