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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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친정팀 부산에서 새출발한다

부산 아이파크가 국가대표 출신 박종우(30)를 영입했다.박종우는 지난해 수원 삼성에 입단하면서 국내로 컴백했다. 하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수원에서는 만족스러운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수원과의 계약 만료로 다시 자유의 몸이 됐다.이에 부산 구단이 나서 박종우 영입에 성공했다. 박종우에게는 원조 친정팀 복귀다. 그는 2010년 부산에서 K리그에 데뷔했다. 당시 소속팀에서의 맹활약한 덕분에 2012년 런던올림픽 대표팀에 선발됐고, 사상 첫 올림픽 축구 동메달을 따낸 주역 중 한 명이 됐다. 당시 박종우는 독도 세리머니 로 화제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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