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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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유튜브에 빠진 여의도…보수 강세 속 홍보 열전

정치권에 유튜브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어 뛰어난 유권자 접근성을 바탕으로 유튜브가 차세대 플랫폼으로 부상하자 여야 각 정당, 나아가 의원들은 너도나도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홍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경쟁자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나 조회 수를 매일 체크하고, 보좌진과 모여 유튜브 방송 스터디를 하는 의원들이 있다는 전언이다.유튜브 바람에 불을 댕긴 것은 자유한국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 다.지난 2012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의 누리TV 로 처음 개설된 오른소리는 구독자가 13일 현재 4만3천여명이고, 동영상 평균 조회 수가 3천4천회를 넘는다.어느 당보다 먼저 유튜브 플랫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 덕분에 콘텐츠도 풍부하다.현 정부의 행보를 조목조목 비판하는 렬루뉴스 와 문재앙 119 , 현안을 관련 상임위 의원이 쉽게 설명해주는 지식충전소-아는 것이 힘이다! , 지도부의 현장 행보를 전달하는 현장 톡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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