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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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4 days ago

조국 페이스북 활동 대폭 줄이고 권력기관 개혁에 전력질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그간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하는 통로로 이용했던 페이스북 활동을 줄이겠다는 뜻을 밝혔다.조 수석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열렸던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민정수석 부임 후 전면 중단했다가 여러 이유로 논란을 감수하고 지난 5개월간 제한적 방식으로 재개했던 페이스북 활동을 대폭 줄이고자 한다고 적었다.조 수석은 10일 자로 문재인 정부 임기 ⅓이 지나고 새로운 비서실장이 부임해 제2기 청와대가 시작했다며 이러한 시점을 맞이해 저는 2017년 5월의 초심으로 돌아가 민정수석실 업무에 더욱 몰입하고자 한다고 전했다.조 수석은 그동안 이 공간에서 소통해주신 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구한다면서 2019년,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전력 질주하겠다고 덧붙였다.조 수석은 2017년 5월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후 페이스북에 고심 끝에 민정수석직을 수락했다면서 (민정수석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갈 때까지 페북을 접는다고 밝힌 바 있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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