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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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강등 위기 EPL 풀럼 부회장, 팬 비난에 지옥에나 가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의 토니 칸(37) 부회장이 자신을 비난한 팬에게 지옥에나 가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샤히드 칸 풀럼 회장의 아들인 토니 칸 부회장은 13일(한국시간) 제발 내 구단을 떠나달라라고 말한 팬의 트윗에 지옥에나 가라며 나는 절대 이 팀을 떠나지 않는다. 이 클럽에서 죽을 것이라고 답했다.풀럼은 13일 열린 번리와의 경기에서 2개의 자책골을 기록하며 1-2로 패배했다.19위에 머문 풀럼은 이 경기 패배로 강등 안정권인 17위 카디프시티와의 승점 차가 5점으로 벌어졌다.칸은 경기 후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1월 이적 시장에서 여러 명의 영입이 있을 것이라며 이제 선수들에게 달렸다. 이기고, 싸우고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트윗을 남겼다. 그러나 한 팬이 팀을 떠나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지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다.공격적 어조에 대해 비난이 일자 칸은 (구단을 떠나라고 말한) 그 팬은 일이 잘 될 때는 인정도 안 하는 사람 중 하나다라고 대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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