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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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days ago

멀츠, 국내 보톡스 경험자 절반 이상, 내성 발현 위험 몰라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술 경험자의 절반 이상은 지속적인 시술 시 내성이 발현될 수 있다는 위험을 모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보톡스로 불리는 보툴리눔 톡신은 미간·이마·눈가 주름 개선 또는 사각턱을 갸름하게 만들 때 사용된다. 반복해서 맞으면 독소 내성이 생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멀츠코리아는 15일 더플라자호텔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제오민’의 국내 출시 10주년 맞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호주, 홍콩, 한국, 대만, 태국,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술을 받은 적이 있는 21∼55세 성인 2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내놨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보툴리눔 톡신은 평균 3번 정도 반복 시술받았을 때 효과가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고 답했다. 국내 소비자들은 보툴리눔 톡신 시술로 인한 내성 발현 위험 인지도가 아시아 평균 대비 크게 낮았다. 보툴리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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