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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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days ago

기부왕 인도 재벌, 8조원 또 통 큰 기부…총 24조원 교육사업에

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 인도의 IT업계 거물인 아짐 프렘지 위프로(74) 회장이 또 수조원을 교육사업에 기부했다. 15일(현지 시간) 인도 일간 이코노믹타임스 등 현지 매체와 외신에 따르면 프렘지 회장은 75억 달러(한화 약 8조5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자신의 회사 지분을 자신이 세운 아짐 프렘지 재단 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프렘지 회장 측은 성명을 통해 위프로의 프렘지 회장 지분 34%가 재단에 추가로 배정됐다 고 밝혔다.프렘지 회장이 지금까지 이 재단에 기부한 금액은 210억 달러(한화 약 23조9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재단이 보유하게 된 위프로의 지분도 67%로 늘어나게 됐다.집안 사업인 야채 기름 비즈니스로 재산을 일구기 시작한 프렘지 회장은 소프트웨어 회사 위프로를 설립해 세계 굴지의 회사로 키웠다.현재 인도에서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재산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그는 인도가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교육에 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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