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March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4 days ago

호주 국적 테러범, 왜 뉴질랜드서 범행?…“여기에도 이민자 많아서”

뉴질랜드 남섬의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에서 15일 총격 사건이 벌어져 현재까지 최소 3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범인은 온라인에 범행 동기를 담은 마니페스토(선언문)를 공개하고 자신을 ‘28세 호주 국적의 평범한 백인 남성’이라고 설명했다. 왜 호주 국적인 그는 뉴질랜드에서 범행을 저질렀을까. 그는 마니페스토에서 “뉴질랜드는 그의 최초 선택지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범인은 “나는 (테러를) 계획하고 훈련하는 동안 잠시 살기 위해 뉴질랜드에 왔다”며 “그러나 뉴질랜드에도 서구의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목표물(이민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어 “뉴질랜드에서의 공격은 우리 문명의 진실, 세상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고, 침략자(이민자)들은 모든 우리(유럽)의 땅에 있으며, 심지어 외딴 지역들에도 존재하고, 결국 대량 이민으로부터 안전하고 자유로운 곳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했다. 특별히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알 누르 이슬람 사원을 공격한 이


Latest News
Hashtags:   

뉴질랜드서

 | 

…“여기에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