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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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VR·AR로 가상 전투훈련…軍, 4차산업 시대 국방혁신 나선다

우리 군에도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이용한 가상훈련이 도입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IA)을 활용해 급식 수요를 예측하거나 피복·장구 품질 개선에도 나선다. 군에도 4차 산업혁명을 토대로 한 국방혁신이 본격 추진되는 것이다. 국방부는 15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추진단’(추진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토론했다. 추진단은 지난 1월 출범한 장관 직속 4차 산업혁명 콘트롤타워로 국방차관을 단장으로 국방부·합참·방위사업청·관련 연구기관 등 국·과장급 30여명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추진단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각 군이 산발적으로 진행하던 4차 산업 관련 과제들을 국방차원에서 포괄해 효과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규제 샌드박스 개념(규제를 일정 기간이나 일정 지역 내에서 면제해주는 제도)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또 민간 경험과 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국가차원 사업들과 연계해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실현 가능한 사업들을 선택해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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