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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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4 days ago

군인공제회, 5년째 ‘밥퍼 나눔 운동’으로 온정 나눠

군인공제회는 15일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독거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 자원봉사단 30여명은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하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영세노인 1,000여명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심우근 부동산투자부문 이사는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면서 오히려 우리들의 마음이 더 든든해졌다”며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 27일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발족했다. 군인공제회의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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