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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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바른미래당, ‘패스트트랙’ 놓고 내홍…당 입장 정리 ‘진땀’

바른미래당이 선거제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안,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절차)에 지정하는 문제를 두고 갈등을 드러내면서 당 입장 정리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이 추진하던 선거제 개편안과 개혁법안의 패스트트랙 추진에도 제동이 걸린 셈이 됐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선거제가 합의제로 처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패스트트랙 자체에 반대하고 옳지 않다고 하는 의견을 주신 의원들이 상당히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바른미래당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은 전날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긴급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선거제 개편안 및 쟁점 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 여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원내대표는 “최종적으로 현 상황에서 정치개혁의 핵심인 선거개혁제도가 중요하다”며 “선거제 개혁에 관한 일정상 부득이하게 패스트트랙 협상에 응해야 한다는 점에 더 많은 의원들이 의견을 줘서 그렇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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