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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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4 days ago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 올 첫 예배 후 무료 건축 상담



2019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회(회장 한상업 지우종합건설 대표)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5층 국민일보 대회의실에서 3월 정기 예배를 드리고 교회 건축 무료 자문을 했다.

예배에선 한상업 회장이 기도하고, 전권희 남양주 우리교회 목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들을 행복하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교회 건축 상담시간에는 송파거암교회 등 교회 2곳이 참여해 다양한 조언을 들었다.

CM과 감리의 차이부터, 교회 건축 규모 산정 방법, 자금 확보 운영, 사후관리 등을 포함한 로드맵을 그리는 법 등을 질의했다.



3월 정기 예배 및 무료 자문에는 한 회장을 비롯해 김기영 이선자 윤승지 박기복 박상기 류시욱 조동운 정환왕 대표가 참석했다.

교회 건축 및 리모델링 무료 자문은 이번을 시작으로 매달 한 번씩 실시한다. 4월엔 9일, 5월엔 14일, 6월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전화(010-5214-2606) 또는 교회건축 상담 인터넷 사이트(naver.me/F5fRzJ6l)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우측 QR코드를 찍으면 쉽게 신청할 수 있다.

국민일보교회건축자문위는 바람직한 교회 건축문화를 정립하고 새로운 교회건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민일보가 만든 단체다. 교회건축을 준비하는 교회에 종합적, 실제적인 정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마련됐다. 자문위에는 교회건축 관련 교수를 비롯해 설계, 시공, 인테리어, 리모델링, 음향, 조명 등 교회건축 전반에 걸친 전문가 18명이 포진돼 있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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