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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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자백 남기애 마더 아동학대 장면에 괴로워하던 감독…큰 감동 받았다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자백 남기애가 김철규 감독과 다시 함께 하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 (극본 임희철,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준호, 유재명, 신현빈, 남기애, 김철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극중 미스터리한 고스펙 사무보조 진여사 역의 남기애는 감독님과 전작 마더 를 함께 했었는데 감독님은 배우에게 자유를 많이 준다 고 말했다. 남기애는 마더 에서 어쩔 수 없이 아이가 학대를 당하는 장면이 있었다. 감독님이 굉장히 곤욕스러워하셨다. 영상적으로는 그 장면이 잘 보였지만 실제로는 아이에게 전혀 무리가 안 되게 연출을 하셨다. 그런 방법으로 촬영하는 걸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래서 자백 도 다른 거 안 보고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그간 제가 드라마에서 밉상이나 아주 감정적인 역할을 해왔는데 진여사는 감정적인 것들이 배제가 된 이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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