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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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2 days ago

합천군, 2019 경남 공익형직불제 사업에 2억 1000만원 투입

합천/아시아투데이 박현섭 기자 = 경남 합천군은 농업과 농촌의 생태환경을 보존하고 경관개선을 통해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강화하면서 농촌공동체 유지·강화를 위해 경남 공익형직불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합천군에 따르면 경남 공익형직불제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 및 도지사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마을사업과 농가사업 두 가지 형태로 추진된다 마을사업은 농촌 환경보전, 경관조성, 마을공동체 회복, 재난예방 및 복구 등 공익실천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한 마을을 대상으로 개소 당 300만원씩 지원된다. 농가사업은 경상남도 35개 친환경전략품목 중 유기·무농약농산물과 무항생제축산물(한우)인증을 받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당 200~300원씩(최소 20만~최대 200만원) 지원된다. 군은 올해 공익형직불제 사업으로 마을사업 39개 1억 1700만원, 농가사업에 116농가 9300만원 총 2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마을사업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난 1일부터 신청 받고 있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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