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March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9 days ago

한국씨티은행, 청소년 금융교육을 위한 ‘씽크머니’ 프로그램 14년 째 지원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서울시 중구 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씨티재단 후원금 약 3억4000여만원(미화 31만 달러)을 전달했다. 씽크머니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하여 주체적이고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는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해 2006년부터 시작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4년차를 맞이한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지난 13년 동안 52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해왔다. 올해부터는 지역사회에 있는 청소년 쉼터와 아동복지시설 그리고 교정시설 교사들을 대상으로 씽크머니 연수를 실시하고 이들을 통해 올바른 금융교육이 지역사회에 제공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씽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대표적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씽크머니 교육이 보다 많은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더보기


Latest News
Hashtags:   

한국씨티은행

 | 

금융교육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