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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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2 days ago

국내 은행 유동성 커버리지비율 하락 정기예금 유치·특수채 매입 전망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국내 4대 은행의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LCR)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KDB미래전략연구소 서대훈 연구원의 ‘주요 은행의 유동성커버리지비율 현황’에 따르면 신한·국민·하나·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은행의 평균 LCR은 지난해 101.9%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하나은행이 103.6%, 우리은행이 102.3%, 국민은행이 101.3%, 신한은행이 100.3%로 집계됐다. 2017년부터 총현금유출액 항목 중 특정 영업활동 목적의 예금에 대한 분류기준이 강화되면서 LCR이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대금결제나 자금관리, 보호예수 등 특정 영업활동을 위한 예금으로 분류하기 위해서는 사전해지 통지기간이 설정돼야 하고, 이를 설정하지 않을 경우 가중치를 상향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실제 2016년에 104.5%였던 LCR은 2017년 103.9%로 떨어진데 이어 지난해에도 하락했다. 특히 보고서는 4대 은행의 평균 LCR은 규제비율인 95% 를 준수하고 있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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