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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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2 days ago

한국인의 밥심 국내산 쌀 사용한 과자로 지켜요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은 벌써 옛말이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양곡소비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1인당 쌀 소비량은 61kg로 10년 전인 2009년 대비 13kg 줄었다. 밥을 대체할 다양한 식품 증가와 다이어트로 인한 탄수화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증가 등 국민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이유로 꼽힌다. 이에 국산 쌀 소비량 증대를 위해 쌀 가공식품 활성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쌀과자 수출량은 수입의 7분의 1 수준으로 국산 쌀과자로 만든 가공식품을 늘리고 소비 활성화에 힘 써야 한다는 것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각 제과업체에서도 우리 쌀로 만든 ‘국내산 쌀과자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코스모스제과는 국내산 쌀과 벌꿀로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스낵 ‘쌀누룽지’를 선보였다. 옛날 간식의 추억을 되살리는 이 과자는 누룽지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에 달콤한 벌꿀 향을 더해 누룽지를 꿀에 찍어먹던 옛 간식을 그대로 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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