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12 days ago

[스타톡톡★] 왕대륙에 1박2일 까지…승리·정준영 논란 여파 계속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연예계 은퇴를 알린 승리와 정준영의 논란 여파가 계속 되고 있다. 먼저 중화권 배우 왕대륙은 지난 1월 승리가 운영 중이던 클럽 버닝썬을 방문한 바 있어 최근 일고 있는 논란과 관련된 의혹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각종 SNS에는 왕대륙에 관한 지라시가 떠돌았다. 이에 왕대륙 측은 지난 14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유언비어와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다 며 승리와는 평범한 친구이며 어떠한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 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 배포를 멈추고 삭제할 것을 부탁드린다. 연예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법적 행동을 취할 것 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 하기도 했다. 왕대륙은 오는 21일 영화 장난스런 키스 홍보 차 내한을 앞두고 있어 더욱 강경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승리는 버닝썬 대표직에서 내려왔으나 각종 폭행과 성폭력, 마약 거래와 흡입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더보기


Latest News
Hashtags:   

스타톡톡★

 | 

까지…승리·정준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