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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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경남 창원·통영 찾은 황교안 이번 보궐선거 정말 중요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5일 4·3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남 창원과 통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달 27일 취임한 황 대표는 창원은 세 번째, 통영은 처음 방문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립 3·15 민주묘지를 방문해 방명록에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굳게 지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오후에는 경남 통영으로 이동해 통영·고성 보선에 출마하는 정점식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대검 공안부장 출신인 정 후보는 검찰 재직 시절부터 황 대표와 가까워 당 안팎에서 ‘황교안 키즈’로 불린다. 황 대표는 개소식에서 “정 후보는 통영·고성 인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물”이라며 “대한민국의 인재가 많이 모인 법조계에서도 탁월한 인물이고 톱(top)이었다”고 힘을 실어줬다. 황 대표는 “제가 정치를 시작한지가 얼마 안됐다. 아마 당원들 중에 제일 젊은 정치인일 것”이라며 “그런데 저보다 더 젊은 사람이 하나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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