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 Marc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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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2 days ago

기아차 주총…정의선 부회장 사내이사 선임

아시아투데이 최서윤 기자 = 기아자동차가 1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정 부회장의 신분이 기타비상무이사에서 사내이사로 바뀌었다. 기아차를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경영진이 된 것이다. 이날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날 서울 서초구 기아차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박한우 기아차 사장, 주우정 재경본부장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정 부회장은 2005~2008년 기아차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는 현대차 부회장을 맡아 기아차에서 비상근인 기타비상무이사를 지냈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말 그룹총괄부회장을 맡으며 그룹 내 영향력을 넓혀왔다. 이번 사내이사 선임으로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4개 핵심계열사의 사내이사를 겸임하게 됐다. 기아차는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는 남상구 가천대 경영대 글로별경영학트랙 석좌교수(전 한국기업지배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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